프로당구(PBA) 전설 다니엘 산체스(웰컴저축은행)가 3연속 우승을 향한 힘찬 첫걸음을 뗐다.
산체스는 27일 오후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 PBA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026시즌 9차 투어 '웰컴저축은행 PBA-LPBA 챔피언십' PBA 128강전에서 임지훈을 세트 점수 3-0으로 완파했다.
기선을 제압한 산체스는 15-8(8이닝)로 첫 세트를 따낸 뒤 2세트와 3세트마저 각각 15-9로 정리하며 64강행 티켓을 거머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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