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서연은 지난해 11월 요르단 암만에서 열린 아시아배구연맹(AVC) 16세 이하(U-16) 여자선수권대회에서 한국의 우승을 이끌며 혜성처럼 등장했다.
손서연은 "쏟아지는 관심에 처음에는 당황하기도 했다"면서도 "많은 분이 지켜봐 주시는 만큼 더 큰 선수가 되어야겠다고 마음을 다잡는다"고 의젓하게 말했다.
손서연은 "(김연경 선배님이) 따로 길게 말씀하시지는 않았지만, '관심받는다고 대충 하지 말고, 더 잘해야 한다'고 강조하셨다"며 "항상 열심히 하라는 그 말씀을 가슴에 새기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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