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명절, 풍요롭게…소상공인·中企에 '역대 최대' 39조 신규 공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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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명절, 풍요롭게…소상공인·中企에 '역대 최대' 39조 신규 공급

정부가 설 명절을 맞이해 민생부담을 덜고자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에 역대 최대 규모인 39조원 이상의 자금을 신규로 공급한다.

정부는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의 명절 기간 유동성 지원을 위해 39조 2500억원 규모의 대출·보증을 실시한다.

또한 저소득층 지원을 위해 설 명절 전 생계급여·장애수당 등 복지서비스 28종 1조 6000억원 지급일을 기존(2월 20일)에서 7일 앞당기고, 취약계층이 문화예술·관광·체육 활동에 이용할 수 있는 문화누리카드를 설 전에 신규 발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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