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현주, ‘너자 2’로 데뷔 후 첫 애니메이션 더빙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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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현주, ‘너자 2’로 데뷔 후 첫 애니메이션 더빙 도전

지난해 전 세계 흥행 수익 1위를 차지한 중국 애니메이션 ‘너자 2’가 국내 막강 더빙 라인업으로 화제인 가운데, 손현주의 첫 애니메이션 더빙 참여에 관심이 쏟아지고 있다.

손현주는 ‘너자 2’에서 신선들의 왕인 무량 신선 역을 맡으며 애니 더빙 첫 도전에 나섰다.

귀여움에 인자함과 근엄한 표정까지 사랑스러운 캐릭터이지만 알고 보면 잘 삐지고 액션과 코믹까지 다 하는 만능 캐릭터로 반전 매력까지 엄청나 웬만한 연기파가 아니면 더빙 도전이 쉽지 않은 캐릭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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