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이 지난주 스위스 다보스에서 출범시킨 평화위원회가 가자 지구 행정 책임자를 트럼프가 임명하는 등 거의 모든 사안에 대해 전권을 행사할 수 있도록 규정한 결의안 초안을 논의하고 있다고 미 뉴욕타임스(NYT)가 27일(현지시각) 보도했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결의안 초안은 트럼프가 가자 지구 행정 고위 당국자들을 지명하고 역할을 배분할 수 있도록 규정하고 있다.
결의안 초안은 또 백악관이 가자지구 고위 대표 및 가자 지구 평화위원회 사무총장으로 지명한 니콜라이 믈라데노프 전 불가리아 외교장관 및 전 유엔 중동평화특사의 역할도 상세히 규정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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