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공개된 ‘연애의 참견 남과 여’ 15-1회에서는 최서임 아나운서와 ‘무엇이든 물어보살’ 336회 사연자로 등장했던 제이슨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헤어졌는데 부끄럽지도 않냐”는 사연자의 말에 남자친구는 오히려 “그러니까 다시 만나자.난 아직도 너 사랑한다”며 관계를 되돌리려는 듯했다.
남자친구는 “아무 사이도 아니다”, “나처럼 여자관계 깨끗한 사람 봤냐”고 발뺌했지만, 남자친구의 친구를 통해 두 사람이 멀티 프로필에 D-Day까지 설정해 두었다는 사실이 드러났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