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주현이 출연하는 뮤지컬 ‘안나 카레니나’를 둘러싸고 캐스팅을 두고 다시 논란이 번지고 있다.
주인공 안나 역은 옥주현, 이지혜, 김소향이 트리플 캐스팅됐으나, 공개된 일정에서 옥주현의 출연 비중이 과반을 넘기며 뮤지컬 팬들 사이에서 다양한 해석이 이어지고 있다.
이지혜는 8회, 김소향은 7회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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