래퍼 겸 프로듀서 박재범이 소중한 친구를 먼저 떠나보냈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박재범은 27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나의 가장 소중한 친구 포에게"라면서 이렇게 밝혔다.
박재범은 어린시절부터 친구와 함께 한 여정을 돌아보며 "너 같은 친구는 정말 만나기 힘들어서, 난 이 모든 세월 동안 너를 곁에 두고 싶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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