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김새론의 유작 영화 ‘우리는 매일매일’이 3월 개봉을 확정지었다.
모든 것이 혼란스러운 열일곱, 소꿉친구의 갑작스러운 고백으로 시작된 좌충우돌 청춘 로맨스 ‘우리는 매일매일’이 오는 3월 개봉을 확정 짓고, 메인 포스터를 전격 공개했다.
누구나 한 번쯤 꿈꿔본, 그리고 경험해본 학창 시절의 풋풋한 로맨스를 그린 ‘우리는 매일매일’은 새학기에 맞춰 개봉하는 만큼 ‘호수’와 ‘여울’처럼, 열일곱의 시작을 맞이하는 학생 관객들에게 새로운 설렘을 전할 것으로 특히 기대를 높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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