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드 인 코리아’ 현빈 “♥손예진과 동반 수상, 역사적 순간” [DA:인터뷰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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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드 인 코리아’ 현빈 “♥손예진과 동반 수상, 역사적 순간” [DA:인터뷰①]

‘메이드 인 코리아’ 현빈이 아내 손예진의 시청 소감을 전했다.

첫 OTT 작품 도전에, 이전과 달라진 부분이 있냐는 질문에 대해 현빈은 “현장에서는 달랐던 건 없었다.영화 현장의 긴 상황이었다? 시스템이 다른 건 없었던 것 같다”라며 “저는 달라지는 게 없다.시즌1에서 백기태라는 캐릭터를 만들었고, 그거에 연장선인 상황이기 때문에 시즌1이 나가고 시즌2에서 달라진 건 크게 작용하지 않는 것 같다”라고 말했다.

현빈은 “다 본 걸로 알고 있다.와이프도 촬영 중이라 매 회를 같이 보진 못했다.굉장히 재밌게 봤다.배우로서 보지 못한 모습을 나에게 본 것 같아서 좋게 이야기를 해줬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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