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 전기차 구매 청년에게 최대 200만원 추가 지원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부산시, 전기차 구매 청년에게 최대 200만원 추가 지원

부산시는 전기차를 구매하는 지역 청년에게 최대 200만원을 추가 지원하는 '부산청년 EV드림' 정책을 시행한다고 28일 밝혔다.

부산시는 지난해 전국 최초로 승용·화물차에 최대 30만원을, 제작·수입사가 30만원을 각각 지원하는 '지역 할인제'를 시행했는데 올해 지원액을 더 늘렸다.

올해 전기차 구매보조금은 승용차 최대 754만원, 화물차 최대 1천365만원, 승합차 최대 9천100만원, 어린이 통학차 최대 1억5천만원을 지원한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