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 버섯농장 화재 7시간 만에 진화…한때 대응 2단계(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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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 버섯농장 화재 7시간 만에 진화…한때 대응 2단계(종합)

이후 불길이 거세지자 0시 43분에는 '대응 2단계'(인접한 5∼6곳의 소방서 인력과 장비 동원)로 격상해 진화 작업을 벌였다.

집중 진화작업을 펼친 소방당국은 불길이 잦아들면서 오전 1시 17분 대응 1단계로 하향 조정하고, 오전 2시 34분 대응 단계를 해제한 뒤 4시 20분께 초진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버섯재배시설 2개동 사이에서 불이 시작돼 인접 시설로 옮겨붙은 것으로 추정하고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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