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2대 총선을 앞두고 성일종 국민의힘 의원의 태양광 사업 특혜 의혹을 제기한 유튜브 매체 ‘시민언론 뉴탐사’ 기자들의 벌금형이 확정됐다.
두 사람은 22대 총선을 앞둔 2024년 3월 20일 뉴탐사 채널을 통해 성 의원이 철새 도래지인 충남 서산 천수만에 현대차그룹의 사업부지 전용을 목표로 태양광 발전사업을 추진하고 그 과정에서 성 의원의 사촌 동생이 특혜를 봤다고 주장했다.
검찰은 두 사람이 성 의원을 당선되지 못하게 할 목적으로 허위사실을 공표했다고 판단해 기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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