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상선암은 ‘거북이 암’, ‘착한 암’으로 알려졌다.
허성모 교수는 “갑상선암은 정기적인 검진에서 초기에 우연히 발견되는 경우가 많다”며 “대부분을 차지하는 ‘유두암’의 진행 속도가 느리고 완치율이 높은 편”이라고 설명했다.
유두암은 수술만으로 완치 가능하지만 목 주변 림프절로 전이되는 경우가 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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