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이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참관한 가운데 가운데 성능을 개량한 대구경 방사포 무기 체계를 시험사격했다.
조선중앙통신은 28일 "미사일총국은 전날 새로운 기술이 도입된 갱신형 대구경 방사포 무기 체계의 효력 검증을 위한 시험사격을 진행했다"고 전했다.
앞서 합동참모본부는 전날 오후 3시 50분께 북한 평양 북방 일대에서 동해상으로 발사된 단거리 탄도미사일 수 발을 포착했으며, 해당 약 350㎞를 비행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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