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 핸드볼, 사우디에 32-31 신승…아시아선수권 5위로 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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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핸드볼, 사우디에 32-31 신승…아시아선수권 5위로 마감

한국 남자 핸드볼 대표팀이 아시아선수권대회 마지막 경기 승리로 유종의 미를 거뒀다.

전날 결선리그 3차전에서 개최국 쿠웨이트에 27-31로 패하며 4강 진출이 좌절됐던 한국은 3회 연속 이 대회를 5위로 마쳤다.

이 대회 4위까지 주는 2027년 세계선수권대회 출전권도 아쉽게 놓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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