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든보이’ 이강인(25)의 소속팀 파리 생제르맹(PSG·프랑스)이 루이스 엔리케 감독(스페인)의 계약 연장 협상을 시작했다.
프랑스 매체 르 파리지앵은 28일(한국시간) “PSG 관계자들과 엔리케 감독 측근들의 이야기를 종합한 결과 PSG가 최근 엔리케 감독과 계약 연장을 놓고 협상 테이블을 차렸다.현재 엔리케 감독은 파리에서 생활에 만족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또 “엔리케 감독은 약 1년전 2027년 6월까지 계약을 연장한 뒤 ‘나는 4년 이상 한 팀에 머무른 적이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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