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괴담노트2’가 집터를 둘러싼 섬뜩한 실화를 전하며 이상민의 집터 고백까지 이어졌다.
28일 방송되는 KBS Joy ‘괴담노트2’ 6회에서는 이사와 집수리를 둘러싼 미신을 넘어 사람의 운명까지 바꿔놓았다는 ‘집터 괴담’의 실체를 다룬다.
불안해진 아내는 무속인을 찾았고, 무속인은 남편이 죽어가는 모습이 보인다며 절대 곁을 떠나지 말라고 경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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