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이 김정은 국무위원장과 딸 주애가 참관한 가운데 성능을 개량한 ‘대구경 방사포’ 무기체계를 시험 발사했다고 밝혔다.
또 북한은 다음 달 열릴 것으로 보이는 9차 당대회에서 ‘핵전쟁 억제력’을 강화하기 위한 구상을 발표하겠다고 밝혔다.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지난 27일 성능을 개량한 대구경 방사포 시험발사를 참관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28일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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