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 스켈레톤 정승기(26)와 봅슬레이 김진수(30·이상 강원도청) 팀이 세대교체를 완료한 한국 썰매 대표팀의 선봉에서 달린다.
올 시즌에는 월드컵 1차 대회 올림픽 트랙에서 4인승 3위, 2인승 4위로 메달 기대감을 확 키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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