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CE 총격 반년간 16건…요원 기소·징계는 '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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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E 총격 반년간 16건…요원 기소·징계는 '제로'

지난 6개월간 미국 이민세관단속국(ICE) 요원의 총격 사건이 16건이나 발생했지만, 도널드 트럼프 미 행정부는 조사가 채 끝나기도 전에 모두 정당방위"를 주장했고 오히려 피해자들에게 혐의를 뒤집어씌우거나 사건 경위를 허위 발표하기도 했다고 워싱턴포스트(WP)가 27일(현지 시간) 보도했다.

지난해 10월 4일 시카고에서 교통 단속 중인 국경순찰대 요원 찰스 엑섬에게 5발의 총상을 입고 오히려 폭행 혐의로 기소된 미국 시민권자 마리마르 마르티네스 사건도 마찬가지다.

당시 연방 당국은 마르티네스가 시위 도중 요원을 "공격적이고 불규칙하게 추격하며 그의 차량을 들이받았다"고 발표했지만, 이후 공개된 바디캠 영상을 통해 엑섬 요원이 마르티네스 차량을 들이받은 뒤 총을 겨누고 위협하며 5발을 발사한 것이 밝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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