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연승 맨유에 비보…도르구, 햄스트링 부상으로 10주 결장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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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연승 맨유에 비보…도르구, 햄스트링 부상으로 10주 결장 전망

스포츠 전문매체 디애슬레틱은 27일(현지시간) "맨유의 파트리크 도르구(21)가 햄스트링 부상으로 10주 정도 결장할 전망"이라며 "지난 주말 아스널전 후반 34분 길게 넘어온 공을 쫓아가던 과정에서 햄스트링을 다쳤다"고 전했다.

맨유는 후반 39분 재동점골을 내줬지만 후반 42분 마테우스 쿠냐의 결승골로 3-2로 승리, 맨체스터 시티(맨시티)와 22라운드 2-0 승리 이후 2연승을 내달리며 이번 시즌 EPL 최고 순위인 4위로 올라섰다.

그는 캐릭 감독이 지휘봉을 잡은 최근 2경기에서 2경기 연속골을 터트리며 연승 달성에 큰 힘을 보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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