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병근·박윤국 현 지역위원장, 시장출마…선전여부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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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병근·박윤국 현 지역위원장, 시장출마…선전여부 주목

6·3 지방선거(지선)가 4개월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더불어민주당 소속 남병근(동두천·연천·양주을), 박윤국(포천·가평) 지역위원장이 시장 출마 의지를 드러내면서 이들의 선전 여부도 관심이다.

28일 지역 정가에 따르면 경찰 고위직 출신의 남병근 동두천·연천·양주을 지역위원장이 일찌감치 동두천시장 출마에 굳은 의지를 드러내며 분주한 행보를 보이고 있다.

지난 2024년 총선 등 과거 세차례 국회의원 선거에서 낙선했으나 현재 지역위원장직을 맡으며 조직 관리와 지역 기반을 다져왔고 오랜 선거 경험을 통해 정치적 체급을 키워왔다는 분석도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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