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아저씨, 굿모닝! 괜찮으시죠?" 서울 남대문경찰서 서울역파출소 소속 박아론 경위는 '노숙인 전담 경찰관'을 맡고 있다.
박 경위의 순찰이 시작됐다.
"이분들 성향을 다 알아야 해요.누가 접촉을 싫어하는지, 누가 이불을 들추는 걸 싫어하는지" 순찰 도중 만난 노숙인들은 대부분 박 경위와 이름을 주고받는 사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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