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27일(현지시간) 베네수엘라 다음의 정권 교체 표적으로 삼은 것으로 알려진 쿠바에 대해 "곧 무너질 것이다.쿠바는 사실 붕괴 직전의 나라"라고 말했다.
미국 언론들은 이달 초 기습 군사작전으로 니콜라스 마두로 베네수엘라 대통령을 축출한 뒤 트럼프 대통령이 다음 타깃으로 쿠바를 노리고 있다는 보도를 내놓고 있다.
또 폴리티코는 지난 23일 트럼프 행정부가 붕괴 직전의 쿠바 경제를 더욱 옥죄기 위해 쿠바가 원유 수입을 하지 못하도록 해상 봉쇄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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