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행권 원화대출 연체율(1개월 이상 원리금 연체)이 신규 연체채권 감소에도 소폭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11월말 국내은행 원화대출 연체율은 0.60%로 전월말(0.58%) 대비 0.02%포인트 올랐다.
대기업대출 연체율(0.16%)은 전월말 대비 0.02%포인트, 중소기업대출 연체율(0.89%)은 전월말 대비 0.05%포인트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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