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부가 학교 급식실의 만성적인 고강도 노동과 인력난 등을 해소하기 위해 조리 종사자 적정 인력 운영방안 연구에 본격 착수했다.
정부는 이번 연구를 통해 각 시도교육청의 인력 배치과 전국 학교 급식실의 결원 현황 등을 살피고, 1인당 적정 식수 인원 기준 등을 연구할 예정이다.
지난해 상반기 대구를 제외한 모든 지역에서 신규 채용이 정원에 미치지 못했으며, 미달률은 평균 29%에 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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