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4·10 총선을 앞두고 성일종 당시 국민의힘 후보의 '태양광 발전 사업 특혜' 의혹을 제기한 온라인 매체 '시민언론 뉴탐사' 강진구(58) 선임기자에게 벌금형이 확정됐다.
검찰은 해당 보도가 허위라고 봤다.
강 기자 등은 재판에서 성 의원의 국회 의정기록이나 언론 보도 등을 제시하며 의혹을 제기할 만한 사실이 존재한다고 수긍할 만한 상황이라는 취지로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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