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11월 국내은행의 원화대출 연체율이 전월보다 소폭 상승했다.
금감원은 "신규발생 연체채권이 감소하고 연체채권 정리 규모가 증가했음에도 불구하고 전월 대비 소폭 상승했다"고 말했다.
기업대출 연체율은 0.73%로 전월 말보다 0.04%p 상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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