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브캐처' 출신 김지연이 남편 롯데 자이언츠 투수 정철원에 대해 폭로한 가운데, 심경을 고백했다.
지난 24일, 김지연은 "이번에도 참으려 했지만 가출 후 일방적으로 양육권을 갖겠다 소송을 거니 엄마로서 이제는 참으면 안 되겠다"며 정철원과의 파경을 폭로했다.
양육권 분쟁 예고 속 김지연의 심경 고백이 더욱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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