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은 K푸드 유망시장 진출 확대를 위해 전날부터 오는 31일까지 아랍에미리트(UAE)와 싱가포르를 방문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방문은 지난해 12월 정부가 발표한 '글로벌 K푸드 수출 전략'의 현장 이행 차원으로, 중동과 아세안 지역을 중심으로 식량안보 협력과 K푸드 수출 확대를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싱가포르에서는 그레이스 푸 지속가능환경부 장관과 데미안 찬 식품청장을 만나 식량안보 파트너십 강화를 논의하고, 제주산에 이어 다른 지역의 한우·한돈의 수출 확대를 요청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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