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메드 알샤라 시리아 임시대통령이 28일(현지시간) 러시아를 방문해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과 회담한다고 크렘린궁이 27일 밝혔다.
푸틴 대통령과 알샤라 대통령은 첫 회담에서 양국 관계를 계속 견고히 유지해야 한다고 뜻을 모았다.
알샤라 대통령은 지난해 11월 백악관을 방문해 트럼프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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