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그룹, 신세계그룹, 현대백화점그룹이 설 명절을 앞두고 중소 협력사들의 자금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결제 대금을 조기 지급한다.
롯데는 2013년부터 매년 명절마다 협력사에 대금을 조기 지급해왔다.
현대백화점그룹은 15개 계열사를 통해 중소 협력사 약 9천곳에 결제 대금 2천332억원을 조기 지급한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뉴스로드”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