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대 등 밟고 점프’ UFC서 나온 명장면, 제앙 실바의 반칙이었나 “척추를 찼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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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대 등 밟고 점프’ UFC서 나온 명장면, 제앙 실바의 반칙이었나 “척추를 찼다면…”

화제의 파이터인 제앙 실바(브라질)가 만든 장면이라 더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미국 MMA 전문 매체 MMA 마니아는 27일(한국시간) UFC 324에서 나온 실바와 아놀드 앨런(영국)의 싸움 중 나온 한 장면을 조명했다.

실바가 앨런을 넘어뜨린 장면에서도 마찬가지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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