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든, ICE 작심 비판 "美 기본가치 배반…시민들 목소리 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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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든, ICE 작심 비판 "美 기본가치 배반…시민들 목소리 내야"

조 바이든 전 미국 대통령은 27일(현지 시간) 이민세관단속국(ICE) 요원들의 잇단 민간인 사살을 맹비난하면서 이에 저항하는 미네소타 주민들에게 지지를 보냈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더힐에 따르면 바이든 전 대통령은 소셜미디어 엑스(X)에 게시한 성명에서 "지난 한 달간 (미네소타주) 미니애폴리스에서 벌어진 일은 미국인으로서 우리의 가장 기본적인 가치를 배반하는 것"이라고 비난했다.

바이든 전 대통령은 "미네소타 주민들은 상상조차 할 수 없는 상황에서 서로를 돕고, 불의를 목격했을 때 목소리를 높이며, 정부가 국민에게 책임을 다하도록 요구했다"며 "그들은 우리 모두에게 미국인이라는 것이 무엇인지 상기시켜 줬고, 이(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의 손아귀에서 충분히 고통받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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