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성범은 2022년과 2023년 각각 58경기, 102경기에 출장했고, 지난해에는 종아리 부상 여파로 82경기 출전에 머물렀다.
나성범은 "매년 부상을 방지하기 위해 잘 관리하고 준비해 왔지만, 계속 부상을 당했다.올해는 다르게 접근하고 싶어서 필라테스를 하는 등 운동 방식을 바꿨다.새 시즌에 도움이 많이 됐으면 좋겠다"며 "개인적으로도 작년보다 더 나은 시즌이 됐으면 한다.부상 없이 한 시즌을 잘 치렀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나성범은 "올해는 작년 같은 시즌을 보내지 않기 위해 열심히 준비했다.지난해보다 팀이 더 높은 순위에 있을 수 있게 잘 준비하겠다"고 힘줘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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