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오사카에서 '두바이쫀득쿠키(뚜존쿠)에 도전한 체험담이 온라인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본인을 한국인이라고 밝힌 A씨는 점심 식사 후 남는 시간에 두쫀쿠를 먹어보기로 했다며, 오사카에서도 이미 몇몇 카페에서 두쫀쿠를 판매하고 있다는 이야기를 듣고 그중 가장 가까우면서도 맛있을 것 같아 보이는 카페를 찾았다고 전했다.
가격은 개당 약 500~600엔 수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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