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 상승세 이끌던 도르구, 햄스트링 부상으로 10주 결장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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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 상승세 이끌던 도르구, 햄스트링 부상으로 10주 결장 전망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맨유)에서 뛰는 파트리크 도르구(22·덴마크)가 부상으로 인해 수개월 결장할 전망이다.

ESPN도 '(부상) 문제가 처음 예상했던 것보다 심각할 수 있으며, 장기간 결장할 가능성이 있다'며 '소식통에 따르면 추가 검사 전까지 구단은 도르구의 복귀 시점에 대해 구체적인 계획을 세우지 못했다'고 보도했다.

마이클 캐릭 맨유 임시감독은 아스널전 기자회견에서 도르구의 부상에 대해 "더욱 심각한 부상은 아니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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