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 프로당구(LPBA) 최강자 스롱 피아비(캄보디아·우리금융캐피탈)가 시즌 마지막 투어 16강에 진출하며 두 대회 연속 8강행 청신호를 켰다.
이날 32강전 1세트에서 스롱은 7이닝까지 3:3으로 득점이 부진하다가 8이닝에 뱅크 샷 3개를 성공시키면서 끝내기 하이런 8점을 득점, 11:3으로 승리를 거뒀다.
다음 2세트에서도 5이닝까지 3득점에 그쳐 3:5로 끌려갔던 스롱은 6이닝에 대거 5점을 득점하고 8:5로 역전했고, 7이닝 뱅크 샷으로 10:6, 세트포인트에 도달한 뒤 8이닝에 남은 1점을 득점하고 11:6으로 승리하며 세트스코어 2-0으로 달아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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