좌완 불펜 김범수를 KIA 타이거즈로 떠나보낸 한화 이글스가 보상선수 지명 선택을 놓고 마지막 고민에 돌입했다.
규정에 따라 KIA는 한화에 김범수의 2025시즌 연봉의 100%(1억 4300만원)와 보호선수 25인 외 보상선수 1명이나 2025시즌 연봉의 200%(2억 8600만원)를 지불한다.
한화는 지난 26일 KIA에서 보호선수 25인 외 명단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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