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 생제르맹(PSG) 소속 이강인(25)의 연인으로 알려진 '두산가 5세' 박상효(26) 씨가 선수단 아내 및 여자친구 모임에 참석한 모습이 공개돼 화제다.
사진을 올린 안젤리나는 이강인의 동료 일리야 자바르니의 아내이며, 주앙 네베스의 연인 마델리나 아라강, PSG와 협업해 온 모델 겸 CEO 엘리사 마타나 등이 함께 자리했다.
누리꾼들은 박상효 씨가 이 모임에 자연스럽게 어우러진 점을 두고, 그가 '이강인의 연인'으로서 팀 동료의 가족들과 활발히 교류하며 내조를 이어가고 있는 것으로 해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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