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체육회, 이탈리아 중심에 코리아하우스 운영…올림픽 기간 'K-문화' 알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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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체육회, 이탈리아 중심에 코리아하우스 운영…올림픽 기간 'K-문화' 알린다

대한체육회(회장 유승민)와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최휘영, 이하 문체부)는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을 계기로 대한민국 선수단 지원과 국제 스포츠 외교를 강화하고, 세계인에게 한국 문화를 알리기 위해 오는 2월 5일부터 22일까지 총 18일간 이탈리아 밀라노 현지에서 코리아하우스를 운영한다.

코리아하우스는 한국의 일상부터 전통과 현대를 아우르는 한국 문화 홍보에도 나선다.

유승민 대한체육회장은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코리아하우스는 밀라노 도심 한가운데에서 한국의 스포츠와 문화가 지닌 다채로운 매력을 세계인과 공유하는 문화 플랫폼"이라며 "한국 문화의 매력을 매개로 국제 스포츠계와의 교류와 협력을 강화하는 동시에, 올림픽에 출전하는 우리 선수단에 대한 지원 역할도 충실히 수행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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