닐 영 "그린란드 주민들에 내 음악 무료 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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닐 영 "그린란드 주민들에 내 음악 무료 나눔"

캐나다 출신 록 뮤지션 닐 영(80)이 덴마크 자치령 그린란드 주민들에 연대하는 뜻에서 자신의 음악을 무료로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영은 27일(현지시간) 자신의 홈페이지 '닐 영 아카이브'에 "그린란드 주민 모두에게 1년 구독권을 제공하려고 한다"며 "아름다운 그린란드의 집에서 내 모든 음악을 최고 음질로 즐기길 바란다"고 적었다.

캐나다·미국 이중국적자인 영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을 오랫동안 비판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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