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든도 미네소타 폭력 진압·단속 비난…"美 기본가치 배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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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든도 미네소타 폭력 진압·단속 비난…"美 기본가치 배반"

조 바이든 전 미국 대통령이 27일(현지시간)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미네소타주 미니애폴리스에서 벌여온 폭력적인 이민 단속 및 시위 진압에 대한 민주당 소속 전직 대통령들의 비판 대열에 동참했다.

바이든 전 대통령은 또한 "폭력과 공포는 미국에서 자리할 곳이 없다.특히 우리 정부가 미국 시민을 표적으로 삼을 때는 더욱 그렇다"고 강조했다.

앞서 민주당 소속인 버락 오바마, 빌 클린턴 전 대통령도 지난 25일 성명을 내고 "불의에 맞서 목소리를 내고, 기본적인 자유를 지키며 정부에 책임을 묻는 일은 궁극적으로 시민인 우리 각자에 달려 있다", "미국 민주주의 약속을 믿는 우리 모두 일어나서 발언하고 우리나라가 여전히 '우리 미국 국민'의 것임을 보여줘야 한다" 등으로 '저항'을 촉구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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