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상식 감독이 이끄는 베트남 축구대표팀(A대표팀)에 예상밖 0-4 참패를 안긴 경기에서 상대팀인 말레이시아 축구대표팀이 불법 귀화 선수 7명을 기용, 국제축구연맹(FIFA)으로부터 중징계를 받은 가운데 해당 선수 7명은 일단 FIFA 징계에서 일시적으로 풀려났다.
김상식 감독이 이끄는 베트남 축구대표팀은 당시 귀화 선수들이 가세해 전력이 크게 상승한 말레이시아에 0-4로 크게 졌다.
FAM은 몰수패 및 해당 선수들의 선수 자격 1년 정지가 부당하다고 주장하고 있으나 동남아 축구계 전체적인 여론은 말레이시아가 베트남에 4-0 대승 거둔 경기의 결과를 0-3 몰수패로 뒤집는 게 합당하는 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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