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회만 된다면 선수들을 전부 해고할 것이다.빌어먹을 정도로 쓸모 없는 선수들 뿐." 토트넘 홋스퍼 원로 인사가 선수단을 향해 내뱉은 충격적인 말이다.
실제로 토트넘은 안지 포스테코글루 감독 체제에서 2024-2025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 우승이라는 성과를 거뒀지만, 리그에서는 강등권 바로 위에서 시즌을 마쳤고, 이후 토마스 프랭크 감독을 새 사령탑으로 선임했다.
토트넘은 이번 시즌 리그 23경기에서 7승 7무 9패에 그치며 승점 28점을 기록, 리그 14위에 머물러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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