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SG 선수단은 1차 스프링캠프 기간 새벽 시간을 활용한 자율 훈련으로 하루를 시작하고 있다.
이른 아침부터 선수들은 웨이트 트레이닝과 컨디셔닝 훈련에 집중하며 몸을 깨운다.
김건우는 "오전에는 웨이트 트레이닝, 오후에는 기술 훈련을 진행하고 있다.아침 일찍 일어나지 않으면 계획했던 훈련량을 모두 채우기 어렵다"며 "선발 등판했을 때 한 경기를 책임질 수 있는, 더 나아가선 한 시즌을 치르기 위한 체력을 길러야 한다.야구를 더 잘하고 싶은 욕심이 커서 자연스럽게 훈련에도 더 집중하게 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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