헝가리와 슬로바키아가 러시아산 가스 수입을 금지한 유럽연합(EU)을 상대로 소송을 제기하기로 했다고 로이터 통신이 27일(현지시간) 보도했다.
EU 이사회는 전날 회원국 에너지장관 회의에서 러시아산 파이프라인 가스와 액화천연가스(LNG) 수입을 단계적으로 금지하는 규정을 공식 채택했다.
러시아산 LNG 수입은 내년 1월부터, 파이프라인 가스는 내년 10월부터 전면 금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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