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문에서는 최근 1년간 손주를 돌본 경험 여부와 돌봄 빈도를 비롯해 구체적인 돌봄 활동 내용도 함께 조사했다.
분석 결과, 손주를 돌본 경험이 있는 조부모는 돌봄 빈도와 관계없이 그렇지 않은 조부모보다 기억력과 언어 유창성 점수가 전반적으로 높았다.
또 처음부터 인지 수준이 높은 조부모일수록 숙제 지도와 같은 특정 활동에 더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손주와 함께하는 활동의 폭도 더 넓은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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