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틀레티코 전문 매체 '에스토에스아틀레티' 기자인 아드리안 시에라는 27일(한국시간)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X를 통해 이강인이 더이상 아틀레티코의 영입 명단에 존재하지 않는다고 알렸다.
이에 아틀레티코는 영입 명단에 있던 이강인을 다시 노렸다.
지난해 여름, 그 이전부터 이강인을 꾸준히 관찰했던 아틀레티코는 이강인 영입을 위해 구단 부임 후 첫 이적시장에 참여하는 마테우 알레마니 단장에게 중책을 맡겼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